제목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, 최고 청약경쟁률 6.96대1
작성일 2018.06.26 조회수 874

신동아건설이 롯데건설과 함께 김포 고촌에서 선보인 ‘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’가 최고 6.96대1의 경쟁률을 나타내며 총 10개 중 9개 주택형이 1순위 청약마감됐다.

26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2차는 지난 22일 진행된 일반 1순위 청약 접수결과 1,836가구(특별공급 제외) 모집에 총 6,380명이 신청해 평균 3.47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.

특히 전용 74㎡ 타입은 98가구(특별공급 제외) 모집에 1순위 당해지역(364건)과 기타지역(319건)에서 총 683건의 청약이 접수되며, 최고 경쟁률인 6.96대1을 기록했다.
분양 관계자는 “내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를 비롯한 편리한 교통환경으로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 여건은 물론 한강시네폴​리스, 김포 고촌 복합개발사업지구 등 주변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가 수요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”며 “특히 김포 고촌은 정부의 각종 부동산규제에서 벗어나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바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수도권 지역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았다”고 설명했다.

캐슬앤파밀리에 시티가 들어서는 김포신곡6지구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940번지 일원에 위치한다. 김포신곡6지구 전체 5,113가구 규모로 이 가운데 캐슬앤파밀리에 시티 총 4,665가구가 순차적으로 공급되고 있다.

이번에 선보인 2차분 분양 물량은 전용 74~125㎡ 총 2,255가구 규모다.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△74㎡ 157가구 △80㎡ 330가구 △84㎡ 1,293가구 △99㎡ 439가구 △111㎡ 4가구 △125㎡ 32가구 등이다.

당첨자 발표는 오는 29일이며, 7월10일부터 13일까지 정당계약이 진행된다. 견본주택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727-675번지에 위치하며, 입주는 오는 2020년 11월 예정이다.

목록